
참나 오늘 출장 다녀왔는데
집 앞에 똥이 있었다…
너무 황당해서 문 앞에서 벙쪘음
집 주인 할부지께 연락드리니
아랫집 강아지키우는 집 같다면서
지난번에는 3층까지 올라가서 똥을 쌌단다
ㅋㅋㅋㅋㅋㅋㅋ
강아지 귀엽긴한데
집 앞에 똥은 좀 ㅜㅜ
아무튼 똥을 잘 피해서 문 열고
수영을 다녀왔다!!
지난 번에 킥을 배워서
오늘은 손 배우려나? 했는데
오늘부터 다시 킥 없이
스트립라인? 스트랩라인?
수평뜨기를 한다고 했다.
근데 발 어푸어푸 없이
그냥 들어가려고하니
앞으로 잘 안나아갔다ㅠㅠ
그래서 선생님께서
손은 5센티 깊이로 넣어놓고,
좀 더 박차고 들어가야한다고 하셨다.
그러고 몸을 쫙 피는게 아직 익숙하지않아서
벽 잡고 다시 몸을 쫙 피는 연습을 했다.
벽 잡고 몸을 편안하게 한담에
머리를 먼저 넣고
팔을 쭉—— 편다.
(다리도 쭉)
그러면 .. 어디더라
어디랑 엉덩이랑 발? 만 둥둥 뜬다고 했다.
그 느낌을 유지하려고 허리(배)에도 힘을 주고..
암튼 한참 연습 후에
한 번 더 하니까
좀 더 박차지기도 하고,
더 쭉 편안히 나아가는 느낌이었다.
그런데 몸이 자꾸 한 쪽으로 휘고
일자로 못가고 자꾸 레인에 닿아서ㅠㅠ
여쭤보니
코어 힘을 물 속에서 주면 안되고
먼저 힘을 주고 들어가야한다고 하셨다.
그래서 그렇게 하니 좀 나은 것 같기도하고..
사실 아직은 잘 모르겠다.
남아서 시간 다 찰 때까지 연습하고 집에 왔다 ㅎㅎ
좀 더 연습이 필요하다 읏샤!!!!!!!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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